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 울주군, 울산광역시

주소: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산210-2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전화번호: 522545723.
웹사이트: ulsan.go.kr
전문 분야: 문화 유산 보존, 관광 명소.
기타 관심사항: 어린이에게 적합함.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180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6/5.

📌 의 위치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Address: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산210-2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Phone: 522545723.
Website: ulsan.go.kr.

전문 분야: 문화 유산 보존, 관광 명소

기타 관심사항: 어린이에게 적합함.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180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6/5.

characteristics

  • -ul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는 울산광역시의 문화 유산으로, 선사시대 암각화가 잘 보존된 곳입니다.
  • 가장 유명한 곳은 천전리각석과 반구대암각화입니다.
  • 박물관이存在하여, 암각화를 볼 수 있는 방법으로도 제시됩니다.

location

  • 주소: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산210-2

recommendation

ULSAN의 문화 유산을 볼 때 꼭 방문하는 곳입니다. 어린이에게 적합한 곳입니다.

👍 의 리뷰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 울주군, 울산광역시
궁쉐린
4/5

진입로 포장 중이라 가까이에서는 못 봤지만 주변 경관이 꽤 수려함. 왜 글을 새겼는지 알 것 같은 풍경.

반구대 박물관부터 시작되는 짧은 길도 트레킹 느낌나는 산길이라 좋고.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 울주군, 울산광역시
SANGHO L. (.
3/5

박물관쪽 주차시 트래킹 코스로 20분 이상 걸려요 바로 천전리 각석으로 오면 입구에 근처 가장자리 주차 후 5분정도 이동해요 가까이서 각석을 볼수 있고 시간대 잘 맞추면 해설사님 설명도 들을 수 있어요 경관좋고 산책코스는 좋으나 각석 이외 볼거리가 없고 근처 편의점 등 편의시설이 없어요 화장실은 남녀 구분으로 입구에 1개소 있어요 아주 청결하진 않았어요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 울주군, 울산광역시
이선종 (. L.
5/5

울산에서 꼭 봐야할 국보는 2점 있습니다. 천전리각석 (최근 천전리암각화로 이름 변경)과 반구대암각화 입니다. 혹시 날씨가 안좋아 직접 볼수 없다면, 암각화박물관을 가면 국보 2점 모두 볼 수 있습니다 !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 울주군, 울산광역시
bono K.
5/5

이렇게 오래된 암각화를 볼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쟈밌기도 하고 박물관의 설명도 필수네요.....그리고 나서 암각화를 보니 이해도 잘되고 그림고 잘 보이고 좋았습니다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 울주군, 울산광역시
김대환
4/5

청동기 유적이 아닌 선사시대 유적이라고 합니다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준비 중 이라고 합니다. 의미있는 유적인데 그동안 모르고 지냈네요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 울주군, 울산광역시
CHA C. R.
5/5

아이들과 가신다면 반드시 천전리백악기공룡탐험 앱을 설치하시고 가세요.
반구대박물관에서 걸어오셔도 좋아요.

천전리 각석은 1970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학계에 보고된 암각화이다. 그림이 새겨진 바위는 너비 약 9.5m 높이 약 2.7m 정도로 길게 네모난 형태이며, 위쪽이 약간 앞으로 기울어져 있다. 바위 좌측에는 쪼기 기법으로 새긴 사람과 동물그림을 볼 수 있으며 그 위에 갈기 기법으로 덧새긴 마름모, 둥근무늬, 나선무늬, 물결 무늬 등의 추상적인 문양들이 바위 전면에 걸쳐 확인된다. 이런 기하학적 형태의 문양은 청동기시대 동경이나 동검 같은 유물에 표현된 문양이나 고인돌 덮개돌에 새겨진 암각화와 유사하여 청동기시대 암각화로 추정되고 있다. 날카로운 금속도구를 이용하여 그어 새긴 가는 선 그림은 바위 아랫부분에 집중되어 있으며 사람의 옷차림, 말을 끌거나 타고 있는 행렬, 돛을 단 배, 용 그림 등을 볼 때 신라시대에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명문 각석은 법흥왕(法興王)의 동생 사부지갈문왕(徙夫知葛文王)이 을사년(乙巳年, 서기525년) 천전리 계곡을 다녀갔다는 내용의 원명 (原銘)과 기미년(己未年, 서기539년) 사부지갈문왕의 부인 지몰시혜(只沒尸兮)가 어린 아들과 함께 찾았다는 추명(追銘)으로 되어 있다. 천전리 각석은 반구대 암각화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These petroglyphs (figures, pictures, and Chinese characters) were made on the rocks along the mid-stream area of Naegokcheon Stream, which is a tributary of Taehwagang River. The upper and lower sides of the rocks contain petroglyphs that differ in the content and techniques used. The upper side contains petroglyphs made by means of chiseling. The inscriptions include geometric patterns, animals, and abstract human figures. There are concentric circles, with a round figure looking like the sun at the center, four running deer next to them, and several semi-human animals. The figures with simplistic expression and symbolism appear to have been made during the Bronze Age. The lower side contains line-drawn picture mixed with Chinese characters. They include a procession of horse riders, animals including dragons, and boats. In particular, the procession of horse riders appears in three different places. The boats provide researchers with important information on the offshore activities carried out by people of the Silla Dynasty. The 800-plus Chinese characters are about the King and Queen’s visit to the place. They were presumed to have been inscribed on two occasions during the reign of King Beopheung (r. 514-540) of the Silla Dynasty. The content on the official positions and the government system makes it a precious material for those studying Silla during or around the 6th Century. The petroglyphs were made by many people over an extended period of time, providing vivid information on the life and thoughts of people from prehistoric times to the Silla Dynasty.

它是在太和江支流内谷川中流沿岸的岩壁上刻着的图和字,分为上下两层,不同的内容采用不同的技法来表现,整体上刻满了雕刻。由多人经过很长时间雕刻而成,生动地描绘了从先史时代到新罗时代的生活和思想。与其说它代表了哪个特定的年代,不如说它展现了几个时代的面貌,因而具有深远的意义。

太和江の本流である内谷川の中流の麓岩壁に刻まれた絵と字である。上下2段に分かれて、両方異なる内容が異なる技法で表現されており、全体的に彫刻でいっぱいになっている。長い年月をかけて多くの人がつくってきた作品で、先史時代から新羅時代までの生活や思想などを生き生きと描いている。ある特定の時代を代表するというよりは、多くの時代の姿を表しており、より意味深い遺跡である。
(출처: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 울주군, 울산광역시
김광환
5/5

선사시대, 신석기 그리고 고대인 신라시대의 그림과 글이 하나의 공간에 공존하는 장면을 보았다.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 울주군, 울산광역시
TV고군분투_高君奮闘
5/5

선사시대의 사람들과,
신라시대의 사람들과,
같은 공간을 공유해볼 수 있는,
매우 뜻깊은 곳
울산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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