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 고성군, 강원특별자치도

주소: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산2-22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전화번호: 336307800.
웹사이트: renebleu.com
전문 분야: 숙박 업소.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918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5/5.

📌 의 위치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산2-22

전화번호: 336307800.

website: renebleu.com.

전문 분야: 숙박 업소.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918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5/5.

고성에 여행가면 들리는 곳. 객실에서 보는 바다 전망이 정말 좋았는데.흉물 같은 다리가 만들어지고 있어서 이제 최고의 위치로 점수를 줄 수는 없을 듯. 객실 창문이 지저분해서 바다뷰도 깨끗하게 안보임.

멋진 오션뷰가 있는 호텔 바닷가 바로 옆에 있어 바다 다녀오기 좋네요 거기나 투숙객용 샤워시설까지 외부에 바로 있어서 좋아요

객실도 청결하고 바다도 바로 보이고 좋아요~ 체크인할 때 좀 기다리는것빼고는 괜챙아요~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오직 휴식과 바다조망이면 충분하다 싶으시면 강추

호텔건물에 있는 편의점, BHC말고는 더 나가야있는 하나로마트뿐이고, 그주변 식당은 주말에는 다 닫았어요.

👍 의 리뷰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 고성군, 강원특별자치도
Jane O.
5/5

호텔도 좋고 전망도 좋은데 3시부터 이많은 인원들을 체크인 받는게 이해가 안간다 2시에 도착했는데인포메이션 데스크 사람들은 히히덕 거리며 놀고 있는데도 체크인을 안받더니 3시부터 한꺼번에 받는다 다들 놀러와기분이 상했다.3시45분이나 되어 체크인을 했다 . 시장 처럼 다 앉아 있는거 하며 이비용을 내고 여기에 와서 왜이런 대접을 받아야히는지 이해가 안간다.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 고성군, 강원특별자치도
JW K.
3/5

고성에 여행가면 들리는 곳. 객실에서 보는 바다 전망이 정말 좋았는데...흉물 같은 다리가 만들어지고 있어서 이제 최고의 위치로 점수를 줄 수는 없을 듯. 객실 창문이 지저분해서 바다뷰도 깨끗하게 안보임.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 고성군, 강원특별자치도
Hyunsub P. (.
5/5

멋진 오션뷰가 있는 호텔 바닷가 바로 옆에 있어 바다 다녀오기 좋네요 거기나 투숙객용 샤워시설까지 외부에 바로 있어서 좋아요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 고성군, 강원특별자치도
yunesue M.
5/5

객실도 청결하고 바다도 바로 보이고 좋아요~ 체크인할때 좀 기다리는것빼고는 괜챦아요~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 고성군, 강원특별자치도
ESTHER L.
4/5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오직 휴식과 바다조망이면 충분하다 싶으시면 강추!
호텔건물에 있는 편의점, BHC말고는 더 나가야있는 하나로마트뿐이고, 그주변 식당은 주말에는 다 닫았어요.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 고성군, 강원특별자치도
Cho A.
5/5

고성 송지호 해변에 위치해있고 속초 강릉에 비해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죽도를 잇는 다리공사때문에 뷰는 아무래도 아쉽지만 ㅜㅜ 그래도 이정도 가성비에 객실 컨디션은 좋은 편인 것 같아요 주변에 상권이랄게 없어서 외부에서 사가지고 와야하고 지하주차장은 자리가 항상 있어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침대가 조금 딱딱한 느낌인게 조금 아쉬웠어요~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 고성군, 강원특별자치도
MJ K.
1/5

최대단점 주차장 최악
최소 객실 수만큼의 주차장은 확보되어야하는게 상식아닌가
지하1층뿐이고 그마저도 엄청 좁고 바로옆 야영장과 제휴된곳에 비밀번호받아서 이용가능하나 앞에서는 제휴업체인지 알수가없음
편의점 건물 옆 야외 주차장은 군에서 유료로 운영하는곳
객실은 평균수준
다리공사때문에 바다뷰 똥망
주변에 아무것도 없고 맛집도 없음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 고성군, 강원특별자치도
JH A.
1/5

조식 입실 순서가 안내 잘못되어 착석 후 음식까지 옮겨놨는데 퇴실.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입장 순서에서 큰 차이 없었다면 융통성 발휘해서 조정할 수도 있는 문제였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 첫 날이 아침부터 안 좋게 시작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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