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읍성 - 순천시, 전라남도

주소: 대한민국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평촌리 6-4 낙안읍성.
전화번호: 617498831.

전문 분야: 관광 명소.
기타 관심사항: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주차장, 어린이에게 적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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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의견: 4.3/5.

📌 의 위치 낙안읍성

낙안읍성 대한민국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평촌리 6-4 낙안읍성

⏰ 운영 시간 낙안읍성

  • 월요일: 오전 9:00~오후 6:00
  • 화요일: 오전 9:00~오후 6:00
  • 수요일: 오전 9:00~오후 6:00
  • 목요일: 오전 9:00~오후 6:00
  • 금요일: 오전 9:00~오후 6:00
  • 토요일: 오전 9:00~오후 6:00
  • 일요일: 오전 9:00~오후 6:00

소개: 낙안읍성

낙안읍성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평촌리 6-4에 위치한 역사적인 성곽입니다. 주소: 대한민국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평촌리 6-4 낙안읍성에 자리잡으며, 주변에는 전통적인 마을과 함께 순천만 습지와 순천만 국가정원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있어,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연락처는 전화번호: 617498831입니다.

특징과 정보

낙안읍성은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가진 곳으로, 특히 관광 명소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곳은 휠체어를 이용할 수 있는 출입구와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여행에도 적합합니다.

다음은 낙안읍성을 방문할 때 유용한 정보입니다:
-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와 주차장이 휠체어 접근성을 고려하여 마련되어 있습니다.
- 주변 시설: 근처에 꼬막정식 등의 맛집도 있어, 식사와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 숙박: 읍성 내부에서 숙박도 가능하며, 오후 6시 이후에는 별도의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특별한 경험: 성곽 둘레를 걷는 산책은 조용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좋

👍 의 리뷰 낙안읍성

낙안읍성 - 순천시, 전라남도
Takiya G.
5/5

아주 추웠던 평일에 방문했습니다.
추워서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조용하게 돌아봤는데 꽤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추운 평일이라 행사나 이벤트 같은 건 없었지만 넓어서 천천히 산책하며 둘러보기에 좋았어요.
근처 꼬막정식도 먹고 만족스러웠어요.

낙안읍성 - 순천시, 전라남도
Youngea K.
4/5

숙박을 읍성 안에 해서 6시이후 넘어가면 따로 입장료없이 입장 가능.
거기에 주막 같은곳에서 저녁도 가능한데 최대 7시반까지인듯. 그리고 아침일찍 사람들 들어오기 전 성곽길따라 한바퀴 돌면 한시간 걸리더라구요.
대신 체험들은 입장되는 시간이 9시부터고요.

순천 여행 계획이 있다면 순천 통합티켓이 더 저렴한거같아요. 낙안읍성.순천만습지.순천만국가정원.드라마촬영지 다 무료입장 되는 티겟인데 거의 끝나고 알게된 사실이라 ㅠ

조용하고 옛모습 그대로 좋았어요.
주말은 행사가 많은거 같아요.

낙안읍성 - 순천시, 전라남도
따따부부
5/5

전통 마을중에 손꼽을만한 곳 같아요~
초가집들이 넓게 있기도 하고 보존도 잘되었구요,
사진촬영과 전통놀이 체험할수 있는곳도
잘되어 있더라구요.
부부끼리 잘 놀다왔네요~

낙안읍성 - 순천시, 전라남도
benerux
5/5

2024.4.15 방문.
2박 3일간의 순천 강진 여행에서 고민 됐던 일정이 2일차 일정이었다.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없어 하루를 온전히 쓸 수 있기 때문이었는데 그래서 국가정원으로 하루를 꽉 채울 것인지, 아니면 낙안읍성과 국가정원을 반반 나눌 것인지가 관건이었다. 결론적으로 국가정원은 다시 갈 수 있지만 낙안읍성은 이때가 아니면 다시 가기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낙안읍성을 일정에 넣었다.

그렇게 낙안읍성 앞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오후 2시 30분 무렵 낙안읍성에 들어섰다. 이 여행에서 전날과 다음날은 화창한 날씨였는데 순천읍성에 있는 동안에는 날이 잔뜩 흐렸고 약하게나마 비까지 내렸다. 날이 좋았으면 물론 좋았겠지만 흐리고 비오는 날씨도 운치 있어서 괜찮았다.

읍성은 주로 조선 시대에 발달한 개념인데 어떤 지역의 중심지가 되는 곳에 세워져 그 안의 관청과 병영, 시장 등이 지역의 행정과 상업의 기능을 수행하고 한편으로 내부에 거주하는 백성과 민가를 보호할 목적으로 많이 만들어졌다.

낙안읍성은 지금은 순천시와 보성군으로 나뉘어 사라진 옛 낙안군이 이곳에 있었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이런 읍성은 대부분 조선 후기로 가면서 역할을 상실하고 개발 과정에서 사라졌으나 이 낙안읍성은 원형을 유지한채 현재까지 살아남았다. 순천에서 낙안읍성까지 가는 길이 꽤 험했는데 그만큼 이곳이 낙후된 지역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개발되지 못하고 살아남은 것이라 지금 시점에서 본다면 참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전에 해미읍성, 면천읍성, 언양읍성에 가본 적이 있는데 면천읍성은 성곽과 성문 등 일부 시설이 남아있고 내부에 민가도 있지만 도시 개발 과정에서 읍성의 형태가 상당수 사라진 상태였고, 언양읍성은 읍성으로서의 형태가 거의 사라졌던 것을 지금 다시 조금씩 복원중에 있었다. 해미읍성은 낙안읍성처럼 당시의 원형은 남아있지만 내부에 민가가 없어 그냥 옛 유적지로서의 느낌만 있었다.

반면 낙안읍성은 지금도 실제로 90여 가구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그것도 현대식 집이 아닌 초가집의 형태로 있어 다른 어디서도 보기 힘든 독특한 모습과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었다. 실제로 낙안읍성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 동안 거주하는 주민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민박을 운영하거나 체험장 운영 같은 것을 하면서 경제 활동도 하고 있었다.

낙안읍성은 국가유산으로서 옛 모습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개발 행위가 제한돼있어 그에 따른 주민들의 여러 불편함을 완화하기 위해 그곳에 거주 및 읍성의 모습을 유지 보수하는 조건으로 입장료 외 여러 형태의 보조금이 지급되고 있었다. 그런 덕분에 모습만 옛 것일 뿐 사람의 온기가 없는 다른 곳과 달리 이곳은 사람이 실제 살고 있었기 때문에 전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낙안읍성에는 현재 주 출입구 역할을 하는 동문과, 남문이 남아있는데 이 남문 양 옆으로 쭉 뻗은 성벽과 함께 성벽길이 있고 여기서 마을을 내려다보는 뷰가 진짜 좋았다. 나중에 tvn 드라마 '정년이'를 보는데 1화에서 정년이와 언니가 함께 걷던 길로 이 길이 나와서 괜히 반가웠다. 성벽길 외에 마을에 빨래터가 있는데 그곳도 정년이에 나왔다.

만약 어떤 외국인이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를 골라달라고 한다거나 그들에게 추천할 만한 리스트를 만들어달라고 한다면 이 낙안읍성을 서슴없이 리스트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느낌을 받았고, 앞으로도 이곳이 지금처럼 잘 보존됐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됐다.

주차장은 입구에 크게 조성돼 있으며 주차비는 없으나 낙안읍성 입장료는 4천원이 있다. 이 입장료는 주민들의 생활 지원금으로 쓰이는 듯 하니 전혀 아깝지 않았다.

낙안읍성 - 순천시, 전라남도
Rachael
5/5

가을 감을 보면서 한국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외국분들 모시고 갔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미리 예약하시면 천연 염색이나 다른 전통문화체험도 가능하니 꼭 방문해 보세요.

낙안읍성 - 순천시, 전라남도
OJ K.
5/5

아이들과 가보기 좋은 곳~!!
의외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음.
특히 맷돌체험이나 절구체험은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했음.

낙안읍성 - 순천시, 전라남도
흰갈매기
4/5

옛날 우리의삶을 보는것 같은 곳입니다.초가집이 많아요.입장료 있습니다.

낙안읍성 - 순천시, 전라남도
Bohyun S.
5/5

사람이 거주하는 집도 있는데 지나면서 담장으로 둘러봐도 뭐라하는 사람이 없을만큼 잔잔한 동네입니다. 보기힘든 초가집들 그리고 아기자기한 골목골목.. 다슬기 가득하고 개구리와 송사리도 보이는 작은 또랑... 다양한 포토존... 사람보면 좋다고 벌러덩 눕는 강아지... 추석연휴인데 날이 덥지만 않았다면 넘 좋았을 장소네요... 민박집이 상당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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