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岳山観光団地 - ワンジュ郡

住所: 韓国 Wanju-gun, 母岳山観光団地.

専門分野: 観光名所.
その他の興味深いポイント: 車椅子対応の駐車場, 車椅子対応の入り口, 子ども向き.
口コミ: この会社はGoogle My Businessで512件のレビューを持っています。
平均意見: 4.2/5.

📌 の場所 母岳山観光団地

母岳山観光団地 韓国 Wanju-gun, 母岳山観光団地

母岳山観光団地は、韓国ワnju-gunにある観光名所です。

概要

母岳山観光団地は、韓国ワnju-gunの母岳山周辺に位置する観光団地です。観光団地は、車椅子対応の駐車場や車椅子対応の入り口があり、子ども向きです。観光団地は、特に登山客が多いですが、道は譲って歩くことができます。

特徴

  • 車椅子対応の駐車場
  • 車椅子対応の入り口
  • 子ども向き
  • 登山客が多いですが、道は譲って歩くことができます

住所と電話番号

住所:韓国ワnju-gun, 母岳山観光団地

電話番号:(非公開)

ウェブサイト

ウェブサイト:(非公開)

専門分野

専門分野:観光名所

その他の興味深いポイント

  • 車椅子対応の駐車場
  • 車椅子対応の入り口
  • 子ども向き

口コミ

この会社はGoogle My Businessで512件のレビューを持っています。

平均意見

平均意見:4.2/5

👍 のレビュー 母岳山観光団地

母岳山観光団地 - ワンジュ郡
晃“マグロ”
3/5

とてもキレイで良く整備されているが、登山客のマナーがよろしくない。
特にお年寄りが多いのだが、道は譲らないし狭い道でも二列三列に広がって歩いたり…

母岳山観光団地 - ワンジュ郡
Shivani J.
5/5

Moaksan, located about 15 km from Jeonju, was my first hiking experience in Korea, and it was nothing short of thrilling. My friend and I drove there, and it took us around 15 to 20 minutes to reach the base.

The hike to the summit is approximately 3 km, with two routes to choose from – an easier, well-paved path and a more challenging one. On our way up, we opted for the easier route, which took us about two hours. Along the way, we passed the beautiful Daewonsa Temple, adding a cultural touch to our journey. The weather was perfect, making the hike even more enjoyable.

After reaching the summit, we took a break to enjoy our lunch while soaking in the breathtaking views. For our descent, we decided to take the more difficult route, which was steeper and slightly rugged but added to the adventure. The challenging stretch was around 1 km, but the trail was well-maintained, and we were rewarded with stunning waterfalls along the way. A local hiker mentioned that the water from the falls was refreshingly sweet, so we decided to try it – and indeed, it was!

母岳山観光団地 - ワンジュ郡
김은옥
4/5

모악산.
엄마가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라 모악산이라고 하는데 엄청 빡세게 안고 있나봐요.

초반에는 대원사까지 슬렁슬렁이였지만
대원사를 지나 수왕사로 올라가는 길부터는
돌이많고 가파르게 수직으로 올라갔습니다.

수왕사를 지나고 잠깐 정자에 앉아 오이를 먹고
정상까지 계단 ,돌 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올라가면서 모악산 계단정비한다고
곳곳에 현수막도 보게 되었네요..

다시힘을내서 정상까지 한걸음 한걸음
중간에 여러갈래 길로 나눠지고 올라가는 길도
여러군데라서 김제에서 올라가온길도 있었습니다.

전주 kbs 송신탑을 보니 진짜 마지막 계단이라는걸
직감하고 힘을 내서 올라갔습니다.

정상에서 보이는 느낌의 뷰는 좋네요.
단지 아쉬운건 구름이 껴서 안보였습니다.

올라오면서 느낀건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같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라고
느끼면서 한아버지가 아이를 캐리어에
업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고 👍 👍

아이사진을 찍고 "너 구글에 올려줄께"라고
하고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아쉽지만 6월 1일 첫날 등산은 이걸로 마무리하겠습니다.

母岳山観光団地 - ワンジュ郡
Nathan J.
5/5

Great hike, although it was a bit icy at the end. We didn't have crampons so had to turn back. We took a Kakao taxi to the trailhead. No cars would come to pick us up when we were finished so we had to take a bus back. Trail was pretty crowded on a frigid Sunday but worth it!

母岳山観光団地 - ワンジュ郡
곰곰이
5/5

벚꽃이 만개해서 꽤 사람들이 북적인다.
단지 안에 로컬푸드가 자리 잡고 있어
신선야채와 꽃등을 구매 할 수 있다.

母岳山観光団地 - ワンジュ郡
joung J. L.
5/5

모악산은 적당하게 운동하기 좋고 자연경관도 뛰어납니다

母岳山観光団地 - ワンジュ郡
조명희
4/5

모악산 등산하려는 사람들 항상 있고 관리소 옆에 완주구이 로컬푸드에 싱싱한 야채와 고기. 과일을 비롯 생산품이 있어 구매가능하고 2층에 야채위주의 농민로컬부페가 있음 대인1인15000 초등생10000 유치부7000 오후 2시 입장마감. 3시 폐장.

母岳山観光団地 - ワンジュ郡
최정엽
4/5

모악산 등반하기에도 좋고 주차장도 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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